지금은 철야中




강요하지 말았으면 해. 너에게도 길이 있듯 내게도 가고 싶은 길이 있으니.

by 따식 | 2006/08/17 01:06 | 외눈박이세상 | 트랙백 | 덧글(1)

오늘 날씨는 맑았나요?


가끔은, 그래 아주 가끔은 이곳을 떠나고 싶을 때가 있지. 미치도록 그리운 날이 있지.

by 따식 | 2006/08/17 00:54 | 외눈박이세상 | 트랙백 | 덧글(0)

오늘은 선례씨 생일!!

여자의 모습에서...

아내로...

그리고 엄마로...

결혼한지 2년이 되어가면서 변해가는 자신의 모습에 적잖히 놀라고 힘들텐데...

자신의 모습을 감춘채 여자이기 보다 아내로 엄마로 그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 아내의 생일...

저는 출근하고 말았습니다.

많이 미안하고...맘이 아픕니다.







by 따식 | 2006/08/15 14:34 | 뿡뿡이 육아일기 | 트랙백 | 덧글(2)

휴가...

잘렸다.

일땜에.

아프다.

마음도.

나린이도.

날샜다.

오늘도.

사는게.

힘들다.

왜그리.

죽어라.

일에만.

치여만.

사는지.

왜그리.

해야만.

하는지.

이유를.

알수가.

없   다.

딸애와.

아내와.

친구와.

부모와.

형제와.

조금더.

많   은.

시간을.

보내고.

행   복.

하려고.

일하는.

거아냐.

알다가.

모르는.

아직도.

풀리지.

못   한.

숙제만.

같   다.

by 따식 | 2006/08/04 06:21 | 따식스Life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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